코스피 5000 시대, 성공 투자 전략은? 한경비즈니스 30주년 포럼에서 답을 찾다
‘코스피 5000 시대’를 향한 핵심 전략과 투자 해법을 제시하는 경제 포럼이 열린다. 오는 10월 28일(화) 오후 2시~5시, 서울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리는 ‘코스피 5000으로 가는 길’ 포럼은 창간 30주년을 맞은 한경비즈니스가 주최한다.
행사 목적
이번 포럼은 이재명 정부의 금융 대전환 기조에 맞춰 한국 자본시장이 지속적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조건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산업·투자 분야 주요 인사들이 모여 코스피 5000 시대를 향한 해법을 제시한다.
주요 인사 및 기조
축사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맡는다. 두 연사는 금융 혁신과 불공정 거래 근절 등 새 정부의 금융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기조강연은 홍성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혜안리서치 대표)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를 주제로 자본시장 체질 전환과 투자자 문화 변화를 설명한다.
쟁점 토론
쟁점 토론 좌장은 조윤남 CORE16 대표가 맡고, 최치연 금융위원회 공정시장과 과장, 이남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 정우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가 참가해 ‘코스피 5000 시대를 여는 조건’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투자 실무 강연
포럼 2부에서는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가 ‘코스피 5000 시대,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유망 산업과 투자 포인트를 제시한다. 개인투자자에게 영향력 있는 유튜브 채널 출연 경력을 가진 연사로, 실전 투자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후원 및 참가 안내
이번 포럼은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전국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한국애널리스트회 등 주요 기관 후원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한경비즈니스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사전 예약(선착순 100명)이 가능하다. 참석자 전원에게 한경BUSINESS 및 한경MONEY 최신호와 한경매거진&북 단행본 중 한 권이 제공된다.
한경비즈니스 소개
한경BUSINESS는 1995년 창간 이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이했다. 1999년 한국경제신문에서 분사 후 구독자 확대와 함께 한국 주간지 최초 ABC협회 부수 인증을 받는 등 자본시장과 투자전략 보도를 통해 경제 주간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 매년 ‘베스트 증권/애널리스트’ 선정 등으로 투자 정보와 시장 분석에 기여하고 있다.
포럼 기대 효과
정책·시장·기업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모여 코스피 5000 시대의 조건과 실무적 투자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자본시장 체질 개선 방향과 개인·기관 투자자에게 필요한 행동 지침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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